간단한 자기소개를 마친뒤 지난주에 발표된 Rails 1.2 얘기를 시작으로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4시간 넘게 진행되었지만 순식간에 지나간 듯 하다.
- 대산님의 싱글톤 클래스를 활용한 메타프로그래밍, 문득 자바스크립트의 prototype chain이 생각나는...
- deepblue님의 Heckle로 테스트를 테스트 하기, code coverage 만큼이나 필요해 보였습니다.
- codian님 민감할 수도 있는 code convention에 대한 얘기 너무 재미있게 해주셨습니다. :)
- 김동규님의 Rails로 동영상UCC 허브사이트인 웰리(Wellee) 서비스를 개발하신 얘기, 엄청난 개발 속도에 놀랐습니다.
- 정목님의 Rails 1.2에 대한 소개와 메타프로그래밍을 활용한 예는 아주 흥미로웠습니다.
- JasonPA님의 루비의 GC에 대한 내용
deepblue님이 다음 세미나에는 루비 튜토리얼 세션도 넣을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.
codian님과 만박님의 루비를 하라는 끊임없는 회유와 압박?으로 공부를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되서 루비에 대해 많은것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진것 같다.
이런 핑계로 코드도 준비하지 못하고 참석하게 되어 민망했었다.
이글을 빌어 참석하신 다른분들께 죄송하단 말씀을 드립니다. ^^'
다음 세미나에는 공부 좀 해서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!!


댓글을 달아 주세요
기대~ 당신은 잘할거야~
아직 끝나지 않은 압박...
저도 기대 ㅋㅋㅋ
다음엔 저도 데려가주세요^^
ㅎㅎ;;;
데려가다뇨... 저도 무작정 신청하고 간건데요.
다음부턴 공부좀 하고 가야죠.